움직이는 팝업스토어, RESPACE와 함께 온라인의 한계를 넘어 오프라인으로
왓위웨어(WWW)부터 디어마켓까지, 패션과 공간을 잇는 가장 합리적인 비즈니스 솔루션
움직이는 ‘팝업스토어’ … 공간 대여 플랫폼 증가 신규 런칭 행사·플리마켓 등에 활용 스몰 콘텐츠 인큐베이팅 역할도 커져
[어패럴뉴스 성혜원 기자] 모바일 인구의 지속적인 증가와 함께 합리적이고 스마트한 소비자들이 늘어나면서 공유 경제도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. 공유 경제란 인터넷 등 디지털 기술에 의해 흩어져 있는 대량의 유휴자산을 모아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켜주는 경제활동이다.
최근 공유 경제의 일환인 공간 대여 서비스와 패션을 접목시킨 뉴 비즈니스 모델이 부상하고 있다. 유통 트렌드가 바뀌면서 이미 해외에서는 팝업운영 서비스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국내서도 이를 모티브로 한 공간 대여 플랫폼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. 이들은 팝업스토어, 플리마켓 등 다양한 형태로 온라인 기반의 스몰 브랜드들이 보다 합리적으로 고객들과 만날 수 있는 접점 을 제공해주고 있다.
리스페이스(대표 여동인)는 문화행사와 패션 플리마켓에 특화된 공간 문화 기업이다.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(DDP)에서 온라인 쇼핑몰 중심의 왓위웨어(WWW)와 디자이 너 브랜드 중심의 디어마켓(Dear Market) 두 가지를 중점적으로 개최하고 있다. 왓위웨어는 인지도가 높은 상위 쇼핑몰을 중심으로 SNS 인플루언서, 핸드메이드 작가가 참여하는 마켓으로 연 2회 진행되며 디어마켓은 인기 디자이너 브랜드를 선정 해 연 1회 개최한다.
이 회사는 올 6월 DDP에서 디어마켓을 개최할 예정이며 9월 중 왓위웨어 개최도 계획 중이다.
[출처] 어패럴뉴스(http://www.apparelnews.co.kr/) 관련 기사 원문 더보기 : https://www.apparelnews.co.kr/news/news_view/?idx=170760
Date
2026년 2월 2일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