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18 디어마켓, 2000명 고객 몰리며 성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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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스페이스(대표 여동인)가 주최하는 온라인 브랜드 플리마켓 ‘디어마켓’이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. 지난 23일 동대문 DDP 크레아라운지에서 진행한 이번 행사는 디자이너 브랜드 47팀이 참가했다. 더고보, 어썸니즈, 오아이오아이, 베로니카 포 런던, 로켓런치, 스테레오바이널즈 등 굵직한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.
30~50%까지의 할인율을 보여준 만큼 2030 밀레니얼 고객의 관심도 뜨거웠다.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2000명이 훌쩍 넘는 방문객이 참가했다. 모든 브랜드는 최근 인기리에 선보이고 있는 아이템 위주로 판매를 진행했으며 철 지난 상품이 아니어서 더 좋은 반응을 얻었다.
여동인 대표는 “방문자수와 참여업체 반응이 전보다 더 좋아졌다. 브랜드 소개와 판매가 동시에 진행되고 서로 시너지를 얻은 경우도 있었다”라고 말했다.
한편 리스페이스는 행사기획 컴퍼니로서 1년에 두 번 디어마켓을 진행하고 있다. 이들은 서울 연남동에 자리한 사무실 겸 펍을 운영하며 새로운 콘셉트의 문화기업을 지향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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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ate
2026년 2월 2일
